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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임 - 제 1편 심장의 메아리

등록자고명한의원

등록일2010-12-08

조회수15,991

산 정상에서 야호~ 함성을 지르면 저멀리 반대편 산에서 큰 메아리가 울려퍼진다 

나의 목소리는 작았으나 그 울림은 산 전체를 뒤흔들 정도가 된다 
  

또 있다 

강 중앙에서 보트가 지나가면 기슭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인들은 혼비백산..낚시대가 떠내려갈 정도가 된다. 
  

천지 사방의 질서가 이러한데 인간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좌측 상단에 위치한 심장이 큰 충격을 받거나, 놀라거나, 걱정거리가 있거나, 혹은 태생적으로 약하다면 

그래서 가슴 두근거림과 불안감을 종종 경험한다면 

  
그 메아리는 체간을 중심으로 가장 아래쪽 우측 하단에 위치한 신장.방광.자궁을 뒤흔들어 버린다 

  
생명은 물이다 

인체도 또한 정자와 난자가 만난 물방울의 분열에 불과하다. 
  

요동치는 물에는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지 않는다 

오히려 반복되는 메아리, 아니 에너지의 충돌로 인하여 조직은 하나의 방어체계를 만들어버린다. 

일종의 제방둑이라고 해야할까... 자궁근종이 바로 그것이다. 

  
심장이 약하면 생명이 잉태되지 않으며 간혹 물결이 잠잠할때 임신이 되었다 할지라도 

거센 물결을 만나면 적어도 9주에서 15주를 넘기지 못하고 유산되어 버린다. 

약한 착상으로 거센 물결을 견뎌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결단코 심장이 임계점 이하로 약한자가 임신 하는것을 본 적이 없다 
  

심혈관에 작용하는 비아그라가 신장이 주관하는 남성을 발기하게 한다는 따위의 너저분한 예는 

들고 싶지 않다.진리는 하나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심장에서 발원하여 자궁을 뒤흔드는 메아리의 근원을 차단하거나 약화 시킬수 있다면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그토록 바라고 염원하던 일이 내 안에서 일어나는것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믿어라.. 인연자여.. 
  

평소에 체구가 크고 먹성이 좋지만 심장이 약한자는 청심연자음으로 

평소에 체구가 작고 소화가 잘안되고 예민하다면    귀 비 탕  으로  시작하라 
  

아니 심장을 튼튼하게 할 수 있다면 어떤 약도 괜찮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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