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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임 - 제 2편 인체의 물과 불

등록자고명한의원

등록일2010-12-08

조회수15,577

물을 담아 불을 견딜수 있는 그릇이 없다면 절대 물을 끓일 수 없다 

허공에서 물을 끓이거나 용기가 없이 직접 물을 데우진 못하는 법이니... 

  

불또한 허공에서 혼자 타지 못한다. 

반드시 종이.나무.산소등의 매개체가 있어야 한다. 

  

그래 이놈의 매개체가 문제다 

  

나는 자궁이 차가워서 임신이 안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자궁을 따뜻하게 하는 약을 많이 먹었는데도 임신이 안된다는 말은 더 많이 들었다. 

  

도대체 물로 이루어진 자궁을 어떻게 직접 뎁힌단 말인가.. 

  

반드시 냄비가 충분히 가열되고 그 열이 물로 전도 되어야만 물이 끓고 덥혀지는것 아닌가? 

  

그 냄비가 바로 비위.즉 소화기가 된다. 

굳이 醫家의 말을 빌리자면 胃者는 腎之關이다 라는 주옥같은 글귀가 있다 

위는 신으로 가는 관문이다.라는 말로 옛날 나이트앞을 지키는 떡대좋은 기도같은 역할로 이해하면 된다. 

  

위장을 먼저 덥히지 않고 어떻게 신장과 자궁이 덥혀지겠는가 

물을 허공에서 끓이고 꿈속에서 꿈을 해몽하는 꼴이다. 

  

자궁이 차갑다고 호소하는 사람은 반드시 소화기가 아주 약하며 손발이 차갑게 마련이다. 

적정 온도가 맞추어 지지 않으면 임신뿐만 아니라 천하 어떤 사물도 자랄수 없다 

  

믿어라...인연자여.. 

  

평소에 체구가 큰데도 손발이 차고 소화가 안되며 자궁이 차면  녹용대보탕 

평소에 체구가 작고 손발이 차고 소화가 안되며 자궁이 차면    조경종옥탕  으로 시작하라 

  

아니 이중탕.사역탕. 당귀사역탕등 소화기를 강건히 할 수 있다면 아무 약이라도 괜찮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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