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비주얼배너
무료상담센터 070-7098-4947

분류1

초진

제목

당뇨

작성자김현진

작성일2014-02-13

조회수17,513

당뇨가 있어요
지금 인슐린을 아침에 한번 혈당 떨어트리는 약 식전에 먹고 있어요
당뇨는 집안 유전인것 같구요
당뇨도 고칠수 있을까요?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관리자

| 2014-02-20

추천0반대0댓글

안녕하세요 고명한의원 대표원장입니다.

인슐린 의존성 당뇨는 꼭 한번 내원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당뇨를 치료하거나 당뇨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당뇨란놈이 어떤놈인지를 아는것이 순서라 생각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우리 몸은 항상성이라는 묘한 시스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체온은 통상 36.5를 유지합니다.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동일합니다.
같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이 계속 가동중이기 때문이지요..

체온만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혈당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혈당속의 포도당 수치인 혈당량도 일정수준으로 유지됩니다.
혈당량이 높아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어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합니다.

이 인슐린의 분비에 장애가 오면 포도당이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지않고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를 이름하여 당뇨라고 합니다.

인슐린이 혈당량을 낮추는 작용은 2가지 체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첫째는 간세포에서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하는 과정
둘째는 혈액내의 포도당을 세포내로 이동시켜 포도당의 산화를 촉진시키는 과정입니다.

이제 한방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직감이 빠른 분은 이미 눈치채셨을걸로 봅니다.

한방에서 통상 일컫는 肝脾不和(간비불화)..
즉 간과 비장이 서로 협력하지 않고 다툼이 일어날때 여지없이 당뇨가 스며들게 됩니다.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하는 간과
인슐린의 분비를 담당하는 비장(이자의 랑게르한스섬)
이 둘의 격렬한 다툼과 불화의 상태가 바로 당뇨입니다.

그렇다면 간과 비장을 잘 조화시키면 당뇨는 온것처럼 소리없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한방에서는 간기능의 활성과 비장의 통섭(피를 관리하는 힘)을 조절하여 당을 잡아냅니다.

생을 마칠때까지 당뇨약을 강제적으로 먹거나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은 어찌보면
비참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과 병에 대한 끈질긴 내성은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또한 오로지 화학적약에 의존하고 결국 투석을 권유받는 것또한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당뇨는 한번쯤 한의원.. 아니 생약을 통한 자체치유력과
균형이 깨어진 간과 비장의 회복을 도모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꼭 고명한의원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나 물어보셨기에 대답하겠습니다.

당뇨는 완치가 가능합니다.

적절한 대답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겁나 즐겁게 보내세요~~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64초진 57일된 아기예요 1

한○○

2018.05.019
63초진 아토피 1

이○○

2018.04.239
62초진 비염과 머리 멍함 현상 1

이광환

2018.02.232,251
61초진 신생아인데요~ 1

김○○

2017.11.0211
60초진 성장부진 1

2017.10.234,218
59초진 코에 든 멍 제거 관련 상담이요 1

권○○

2017.01.1814
58재진 탈모,우울증 1

현준혁

2017.01.016,353
57초진 안과 진료 문의 1

김유식

2016.10.259,895
56초진 담석... 1

권혁중

2016.09.2010,168
55초진 비문증 치료요.. 1

궁금이

2016.08.0111,319
 로그인 회원가입
하단로고

회사명: 고명한의원 / 대표: 송태용 /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21-36호

TEL : 042-255-5755~6  /  Fax : 042-255-5758 / Email: gomyungmedi@naver.com 

Copyright (c) 2010 Gomyung. All rights reserved